영화배우최민식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 배우.
대한민국의 압도적이면서도 독보적이고 본좌급 연기력으로 매순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주는 배우이자 대한민국 배우의 최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연기력은 두말할 것도 없이 자타 공인으로 역대급의 대배우로 평가 받고있다.
한국 배우 전체를 통틀어서도 연기 스펙트럼계 최강자이자 최민식과 연기력으로 맞먹는 배우 '이병헌'도 이길만큼 최민식의 연기력은 신이 내린 얼굴처럼 연기력도 한몫을 하는 배우이다.
영화계에서 같은 위치에 있는 '송강호'도 엄청난 연기력으로 유명하지만 아직까지는 최민식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이병헌도 역시 메소드 연기로 유명하지만 송강호와 마찬가지로 최민식의 위상까지 도달했다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따라서 메소드 연기는 전 세계를 통틀어서 최민식이 최고다.
어마어마한 연기력을 가진 것과 더불어 티켓 파워를 모두 갖춘 국민배우, 한국의 느와르, 스릴러물에 있어선 자타 공인 1인자 지금은 영화 쪽에서만 비중을 두고 큰 활동을 보이시고 계시지만, 예전엔 연극, 드라마에서 수많은 주인공과 조연을 했던 배우이다.
드라마로는 야망의 세월의 꾸숑, 서울의 달의 박춘섭, 제4공화국의 김대중, 다시 만날 때까지의 한석진, 아빠는 시장님의 한진국, 사랑과 이별의 김창기같은 역할을 하였고, 1999년 쉬리를 통해 슬럼프를 완전히 씻어내고, 1999년 영화 해피 엔드를 시작으로 2001년 영화 파이란, 2002년 영화 취화선, 2003년 영화 올드보이까지 영화에 작품의 완성도와 흥행력을 연타석으로 성공시키게 되면서 과거에 90년대 흥행 보증 수표였던 한석규의 최전성기 부분의 입지를 한자리 차지하였고, '쉬리' '해피 엔드' '파이란' '취화선' '올드보이'까지 5편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최정상의 자리를 고수하게 되었다.
1999년 초반과 후반을 깨끗이 씻어내고 2000년대 초반 충무로 최고의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를 매김하였으니 그 위상은 실로 제 2의 '한석규' 라고 불리울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그 이후로 송강호와 함께 확실하게 주연 자리를 잡았으며 2000년대 초반 충무로 르네상스 시대를 연 배우 중 하나로 압도적인 전성기를 구가하였으며, 2003년에는 드디어 영화 올드 보이로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옥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고, 한국 3대 영화상인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등과 더불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겼다. 국내 남우주연상까지 독식하면서 배우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장식했다. 흥행도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300만 관객을 넘으면서 전국 327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에도 크게 성공하였다.
'올드보이' 다음으로 박찬욱감독과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악역으로 출연하면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같은 해인 류승완감독에 '주먹이 운다'에 출연하면서 류승범의 스승인 강태식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또 한번의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주먹이 운다'를 끝으로 2000년대 중,후반의 일시적인 공백기를 가지게 되면서 관객들에게 점점 잊혀져가는 배우가 되었으나 그러다가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로 악마 역할의 연쇄 살인마 장경철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재기에 성공하였다.
2012년에는 충무로의 풍운아로 등장한 하정우와 함께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첫 호흡을 맞추면서 찰떡같은 케미를 이루었고 흥행도 472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크게 성공하였다. 이 작품으로 최민식은 '올드보이'이후 9년 만에 청룡 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다음 해인 2013년 영화 '신세계'에서 골드문을 장악하기 위해 조직 폭력 집단 내에서 신세계 프로젝트 임무를 구상하고 실행에 옮기는 캐릭터 강형철역을 맡으면서 이정재, 황정민과같이 영화 속 내에서 밀리지 않는 존재감과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2014년에는 영화 '명량'으로 역대 한국 영화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면서 그동안 최민식 본인이 하고 싶었던 역사적 영웅 캐릭터이자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이다. 흥행도 여름 불패 신화를 이어나갔으며 극장가를 휩쓸고 다녔다. 총 1761만 관객동원 그동안 연이 없었던 최민식 본인에게도 천만 배우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 2000년대 충무로 르네상스를 시대를 연 트로이카 3인방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모두가 천만 배우가 되었다.
연기에 있어서 엄청난 에너지와 캐릭터 몰입력이 특징으로, 2000년대 충무로 최고의 네임밸류이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송강호와 함께 충무로 대표 트로이카 1인으로 불린다.
해외 영화계 및 시네필 커뮤니티 등에서도 송강호와 더불어 한국 영화 역사상 최고의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대표작으로는 해피 엔드, 쉬리, 파이란, 취화선, 올드보이, 꽃피는 봄이 오면, 친절한 금자씨, 악마를 보았다, 명량, 대호, 침묵, 특별시민,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카지노, 천문: 하늘에 묻는다, 파묘 등이 있다.
(나무위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