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나 작가의 그랑주떼 소설

그랑주떼는 김혜나 작가의 단편 소설이다. 딱히 재미있는 책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 교훈을 주는 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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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나 작가의 그랑주떼 소설

김혜나 작가의 그랑주떼 소설

그랑주떼는 김혜나 작가의 단편 소설이다.
딱히 재미있는 책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
교훈을 주는 책인거 같다.
먼저 책의 줄거리를 살펴 보면
초등학교 시절 같은반 남자 애들의 괴롭힘을 받고
학교를 맞친후 하교를 한다. 집으로 가던중 도움이
필요하다는 아저씨를 만나 아파트 옥상으로
따라 갔고 그 아저씨는 여자아이를 성폭행 하려고 한다.
그후 주인공이 나이가 좀더 들어서 초등학교 고학년쯤
주인공을 이뻐해 주던 사촌오빠가 주인공의 옷안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팬티속까지도 손을 넣었다.
하지만 어른들은 주인공을 입단속시키며 나무랐다.
주인공은 그런 상처를 가슴에 안고서 어른이되어
발레 강사 알바를 하며 과거를 생각한다.
이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좋은 내용의 책은 아니지만 현실이 그렇다는 것을 우리 모두에게
알려 주는거 같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어른들이 먼저 나서서 사전에 방지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나이가 어릴때 좋지 못한 경험을 가지면 커가면서 그 트라우마를 계속 가지고 커갈 것이다. 이책은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