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2024년 기준 대한민국의 테마파크 중에서 격렬하고 무서운 어트랙션들을 가장 많이 굴리는 곳이다. 규모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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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경주월드

2024년 기준 대한민국의 테마파크 중에서 격렬하고 무서운 어트랙션들을 가장 많이 굴리는 곳이다.
규모와 인지도 면에서는 수도권의 양대산맥인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밀리지만, 스릴라이드들의 종류와 퀄리티 면에서는 마치 한국판 후지큐 하이랜드나 식스 플래그마냥 둘을 능가하는 쪽으로 특화된 곳. 덕분에 경주월드는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국내 테마파크 3강 입지를 굳혔으며, 접근성만 감안하면 롯데월드와 함께 한국 최고의 놀이공원으로 꼽는 마니아들까지 생겨난 상황이다.
당장 경주월드의 어트랙션 중에는 파에톤, 토네이도처럼 키 145cm 이상만 태워 주는 것도 있으며, 익스트림한 스릴을 즐기는 젊은 세대의 인기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익스트림 놀이기구만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시설 문단에 나오듯 어린이도 탈만한 얌전한 놀이기구가 숫자상으론 더 많다.경주월드의 규모는 롯데월드의 2배, 에버랜드의 1/6인 8만평이며, 어트랙션의 개수는 에버랜드보다는 많고, 롯데월드보다는 적은 30여개이지만, 경주월드에는 특이한 대형 롤러코스터가 모두 4개인데다, 스릴 위주 놀이기구의 성지로 불릴 만큼 어트랙션의 임팩트는 국내 최강이기 때문에, 스릴의 만족감만은 거의 20년 가까이 T 익스프레스 하나에만 의존하고 있는 에버랜드는 기본으로 한참 넘는 수준이다.
덕분에 롯데월드는 다크라이드의 성지[6]로, 경주월드는 스릴라이드의 성지로 불릴 만큼 경주월드의 스릴 어트랙션들이 주는 임팩트는 엄청나다.1990년대 중후반까지는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가 국내 테마파크 빅3로 인식되었으나, 2000년대 중반 들어서면서 서울랜드가 새로운 어트랙션 도입에 소극적인 사이, 서울랜드에 비해 인지도가 한참 낮았던 지방 유원지 경주월드가 파에톤을 들여와 서울랜드를 위협하기 시작했고, 2010년대 중반 이후 드라켄을 비롯한 각종 스릴 기종들을 계속 도입한 경주월드는 익스트림 스릴이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확고히 구축하면서 비수도권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랜드를 밀어내고 국내 테마파크 빅3로 자리매김했다.
심지어 경주월드는 스릴 어트랙션의 퀄리티나 테마 면에서는 오히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보다도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며, 최근에도 계속해서 신규 어트랙션을 도입하고 있어, 어트랙션이 주는 매력만으로는 국내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 발췌)

종일권

  • 어른 48,000원
  • 청소년 42,000원
  • 어린이 36,000원
  • 어른 34,000원
  • 청소년 31,000원
  • 어린이 28,000원

영업 시간 종일권 10:00 ~ 18:00 (월 ~ 금)
오후권 15:00 ~ 18:00 (토,일,공휴일)

경북 경주시 보문로 544 (천군동, 경주월드/서라벌청소년수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