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오릉

[慶州 五陵 ] 신라 초기의 왕릉으로 시조(始祖) 박혁거세(朴赫居世)와 알영부인(閼英夫人), 제2대 남해왕(…

업종: 여가/놀이/관광/체험시설 › 문화/관광명소 › 관광지/유적지

경주오릉

경주오릉

경주 오릉 [慶州 五陵 ]
신라 초기의 왕릉으로 시조(始祖) 박혁거세(朴赫居世)와 알영부인(閼英夫人), 제2대 남해왕(南解王), 제3대 유리왕(儒理王), 제5대 파사왕(婆娑王) 등 5명의 분묘라 전해진다.
일명 사릉(蛇陵)이라고도 하는데 이러한 명칭은 박혁거세가 승하 후 7일 만에 그 유체(遺體)가 다섯 개로 되어 땅에 떨어졌으므로 이를 합장하려 하자 큰 뱀이 나와 방해하므로 그대로 다섯 군데에다 매장하였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연유되었다.
능 입구의 홍살문을 세운 기둥은 원래 당간지주(幢竿支柱)로 이곳에 담엄사(曇嚴寺)가 있었다는 설과 일치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주 오릉 [Five Royal Tombs, Gyeongju, 慶州 五陵]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일반 입장료

  • 성인 2,000원
  • 군인/중고등학생 1,000원
  • 어린이 500원
  • 성인 1,600원
  • 군인/중고등학생 800원
  • 어린이 400원

관람 시간 09:00 ~ 18:00 (3월 ~ 10월)
09:00 ~ 17:00 (11월 ~ 2월)
연중 무휴
반려 동물 입장 불가

경북 경주시 탑동 67번지